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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옷을 입고’… 3천여 명 모인 ‘2026 한다련 여름캠프’
GOODTV부울경본부에서 보내온 소식입니다. 사단법인 한국다음세대훈련원이 부산 세계로교회에서 '2026 세계로 한다련 여름캠프'를 개최했습니다. 3박 4일간 열린 이번 캠프에는 전국 각지에서 3천여 명의 청소년들이 모여 말씀과 뜨거운 기도 속에 영적 정체성을 재확인했습니다.
[ 김승국 목사 / 한다련 여름캠프 기획실장 : 2035년이 되면 우리나라 한국교회에 있는 주일 학교의 비율이 거의 0%로 떨어지는 통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수련회를 하기 어려운 교회들도 많지 않습니까? 우리가 정말로 최선을 다해서 다음 세대를 섬기자 ]
현장에서는 84만 유튜버 미남재형 등 청소년에게 친숙한 사역자의 진솔한 신앙 고백이 이어져 청소년들의 큰 공감을 끌어냈습니다.
[ 조수영 (15) / 부산광역시 강서구 : 세상에서 더욱 거룩하게 살아가기 위해서 세상에 혼자 있거나 또 외로워하는 친구들에게 더욱 나아가기로 결심했습니다. ]
주최 측은 참가한 다음 세대가 세상 속에서도 온전한 성경적 가치관과 거룩함을 지키며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섬김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출처 : GOODTV(https://news.good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