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Korean
SEGERO NEWS

대안교육 자율성과 다음세대 교육권 보장 촉구

Oct 28, 2026

adc6c2cdbd87d9ff7fa210527d0e8918_1793190580_9695.webp

“대안교육 자율성·부모 교육선택권 보장하라”


10월 말 미인가 교육시설 고발 예고

‘교육은 국가의 것이 아니다!’ 주제

11월 7일 서초역 8번 출구에 집결

대안교육기관법 개정안 검토 요구


다음세대 교육권 정상화를 위한 국민연대(다교정)는 10월 26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안교육기관의 자율성과 부모의 교육선택권, 학생의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한 제도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다교정은 미인가·미등록 교육시설에 대한 처벌과 폐쇄가 학생들의 학업 중단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하며, 충분한 시정 기회와 등록 전환 지원, 학생 보호 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또한 다양한 교육철학과 교육과정이 존중받을 수 있도록 관련 법률과 등록 기준을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다교정은 이러한 요구를 알리기 위해 다음과 같이 국민대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 행사: 다음세대 교육권 정상화를 위한 제2차 국민대회

- 일시: 2026년 11월 7일(토) 오후 1시

- 장소: 서울 서초역 8번 출구

- 표어: “교육은 국가의 것이 아니다!”


출처: 크리스천투데이 | “대안교육 자율성·부모 교육선택권 보장하라” (2026.10.26.)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