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FORE CHRIST
예수 그리스도 이전
기준이 되는 해보다 앞선 시간을
‘기원전’이라고 부릅니다.

A YEAR. A LIFE. A STORY.
01 / WHERE IT ALL BEGINS
생일을 적을 때도, 증명서를 발급할 때도,
오래된 사진을 꺼내 볼 때도,
우리는 연도를 사용합니다.

그렇다면,‘1년’은 어떻게 시작되었을까요?
02 / BEFORE & AFTER
BEFORE CHRIST
기준이 되는 해보다 앞선 시간을
‘기원전’이라고 부릅니다.
ANNO DOMINI
예수님의 탄생을 기준으로 삼아
해를 세는 라틴어 표기입니다.
전통적인 BC·AD 표기에는 ‘0년’이 없습니다. 기원전 1년 다음이 서기 1년입니다.
그 기준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525년, 로마에서 활동하던 수도사 디오니시우스 엑시구스가 부활절 날짜를 계산하면서 예수님의 탄생을 기준으로 해를 세는 방식을 사용했습니다. 이후 여러 세기를 거치며 점차 널리 쓰이게 되었습니다.
03 / FAITH THROUGH HISTORY

A LOVE THAT REACHES YOU

인류를 죄에서 구원하여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시키고 영원한 생명을 주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
이 복된 소식은 2천 년 동안 이어져, 많은 이에게 기쁨과 새로운 삶의 소망이 되었습니다.
구원은 대단한 자격이나 노력으로 얻는 상이 아닙니다. 우리를 위해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을 믿고 그 이름을 부르는 이에게 하나님이 거저 주시는 선물입니다. 이 사랑을 ‘은혜’라고 부릅니다.
당신도 그 사랑 안에서 새로운 시작을 만나보세요.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04 / THE HOPE OF SALVATION
죄와 죽음의 문제, 그리고 예수님을 믿는 이에게 주어지는
용서와 영원한 생명을 아래 설교영상에서 이야기합니다.
말씀을 들으며 예수님의 사랑을 알아가고,
그분을 향한 믿음이 마음에 자라나기를 소망합니다.
성경은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셔서 예수님을 보내셨다고 이야기합니다. 예수님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자신처럼 사랑하라고 가르치셨습니다.
기독교는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을 통해 죄를 용서받고 하나님과 다시 관계를 맺을 길이 열렸다고 믿습니다. 자신의 힘으로 완벽한 사람이 되어야만 사랑받는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먼저 다가온 사랑에 응답하는 이야기입니다.
이 소식을 ‘복음’, 곧 ‘좋은 소식(Good News)’이라고 부릅니다. 성경이 처음이라면 예수님의 삶을 기록한 마가복음부터 천천히 읽어 보셔도 좋습니다.
참고 본문: 요한복음 3:16–17, 마가복음 12:28–31, 에베소서 2:8–9연도 표기의 유래는 기독교가 역사와 문화에 남긴 영향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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